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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00만 명 찾는 두바이 글로벌 빌리지에 ‘핑크퐁’ 뜬다… 더핑크퐁컴퍼니, ‘콘텐츠+커머스’ 풀 퍼널 전략 가동

2026.01.14

- 두바이 대표 키즈 페스티벌키즈 페스트공식 초청… 3,000대 규모의 초대형 드론쇼·96회 공연 선보여
- 한국콘텐츠진흥원 ‘KOREA 360 UAE’ 입점·핑크퐁 영화제 개최로 공연·체험·구매 잇는 IP 비즈니스 확장 본격화
- MENA 지역 유튜브 조회수 130억 뷰 기반, 중동 가족 소비자 접점 선점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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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중동의 경제·관광 허브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무대로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두바이 대표 관광지글로벌 빌리지에서 대규모 공연을 전개하는 동시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하는 한류 문화 홍보관 ‘KOREA 360 UAE’에 공식 입점해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을 시작한다. 공연·체험·구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IP 풀 퍼널(Full-Funnel)’ 전략을 통해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두바이 핵심 랜드마크를 중심으로라이브 공연콘텐츠 쇼케이스제품 구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입체적인 IP 경험을 구현하는 데 있다.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중동 시장에서 IP의 콘텐츠 경쟁력과 상업적 확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전략적 시도로,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를 기반으로 공연·리테일·라이선싱을 아우르는 중장기 중동 진출 로드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먼저,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1 9일부터 오는 2 15일까지 열리는 제11회 두바이 대표 키즈 페스티벌키즈 페스트에 공식 초청받아, 글로벌 빌리지 내 메인 스테이지를 포함해 매일 3회씩 총 96회의핑크퐁 아기상어 쇼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11회째를 맞는 행사 개막일에는 약 3,000대의 드론이 투입된 대규모 3D 드론쇼가 펼쳐졌으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오프닝 게스트로 등장해 두바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와 함께 더핑크퐁컴퍼니는 두바이 현지 K-컬처 상설 홍보관 KOREA 360 UAE에 입점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에 돌입한다. 1,606( 486) 규모 공간에서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 인형을 비롯해 코딩 컴퓨터, 카드버스, 두들북 등 핵심 IP를 활용한 9개 품목, 200여 개 제품을 선별 배치해 판매하며 중동 가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OREA 360 UAE 입점을 기념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문화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1 23일부터 25, 1 30일부터 2 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핑크퐁 영화제: K-애니메이션 스크리닝 페스티벌 KOREA 360 UAE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18개국 넷플릭스 Top10을 기록한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우주대탐험등 총 4편을 상영하며, 쇼핑 공간을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확장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두바이는 관광객과 현지 가족 소비자가 한곳에 모이는 중동 최대의 콘텐츠·커머스 테스트베드라며, “민간 테마파크와 상설 리테일로 확장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IP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주요 국가에서 뮤지컬·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30억 뷰, 누적 시청 시간은 4 9,000만 시간에 달하는 등 현지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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